스크린샷이 아닙니다. 실제 프레임·텍스트·벡터 노드로 재구성되어 Figma에서 색상, 문구, 레이아웃을 바로 수정할 수 있어요.
왼쪽 브라우저에서 캡처하면 오른쪽 Figma에 실제 레이어로 도착합니다. 마지막엔 텍스트 색을 바꿔봅니다 — 이미지라면 불가능한 일이죠.
“대충 비슷하게”가 아니라, 픽셀과 스타일을 정확하게.
Chrome DevTools Protocol로 DOM 스냅샷을 읽어 위치·크기를 그대로 재현합니다. 그라디언트, 그림자, 비대칭 보더, 라운드 코너, overflow 클리핑까지.
폰트·두께·색·정렬이 살아있는 텍스트 노드로 도착합니다. 이미지 위 글자를 다시 타이핑할 필요가 없어요.
인라인 SVG가 편집 가능한 벡터 노드로 변환됩니다.
중첩 프레임과 웹 컴포넌트도 병합해 한 번에 캡처합니다.
페어링 코드 하나로 익스텐션에서 Figma 플러그인으로 즉시 전송.
붙여넣고 끝이 아니라, 바로 손댈 수 있게. flex·grid를 읽어 Auto Layout으로 자동 구성하므로 요소를 옮기거나 늘려도 레이아웃이 따라옵니다.
캡처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익스텐션과 플러그인에는 분석·트래킹·광고 식별자가 없습니다. direct-send 시에도 릴레이는 저장 없이 즉시 중계 후 폐기합니다.
기획·리뷰·리디자인 — 화면을 ‘참고 자료’가 아니라 ‘작업물’로 다룹니다.
참고 화면을 문서에 붙여놓고 끝내는 대신, 프레임·텍스트 단위로 뜯어보세요. 간격과 폰트 크기가 실제 값으로 들어오고, 위에 바로 주석과 수정안을 얹을 수 있어요.
손으로 다시 그린 와이어프레임 대신 실제 서비스 화면을 그대로. 문구만 바꿔서 “이렇게 바꾸자”를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레거시 페이지를 트레이싱하는 데 반나절 쓰지 마세요. 이미 있는 화면에서 시작해 바꿀 부분만 바꾸면 됩니다.
옮기고 싶은 페이지에서 익스텐션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DOM·스타일·레이아웃을 읽어 .h2f 파일로 만듭니다.
Figma 플러그인이 보여주는 6자리 코드를 익스텐션에 입력하면 바로 넘어갑니다.
실제 프레임·텍스트·벡터로 도착합니다. Auto Layout까지 자동으로 구성해 드려요.
무료로 충분히 써보고, 더 필요할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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